2009년 01월 12일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니들북입니다.
춥습니다. 무지무지 춥습니다. 추워 미치겠습니다!
이건 전부 옆구리가 시려워서... 가 아니라, 까날님의 훗카이도 통신을 읽으며 불타는 질투 마스크단이 되었다 식어버려서 더 추워졌기 때문입니다!!!
나도 스프카레 나도 스프카레!!!!! 훗카이도 곰 스프카레!!!!(아, 곰은 아닌가 -_-;)
한동안 잠잠했던 니들북 블로그에 지난 주말 운석이 떨어졌습니다.
지엄한 상사님의
"니들 죽었---어!! 반년간 책 한권 내냐!!!"
라는 엄한 말씀이...
아니, 할 말은 좀 있는데, 사실 상사님에게 말하면, 그거 변명이니까... 꿍얼꿍얼... 상사님 무서워요. 우엉우엉 ㅠㅠ
아무튼, 니들북 3인은 깨갱거리고,
"목마른 사슴이 냇물을 찾아 헤메듯이 상사님께서 한번만 은혜를 내려주시면 이 한몸 부셔져라 일해서 1년간 좋은 책을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를 외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니들북은 2009년을 열심히 뛰는 원년으로 삼아, 올 한해도 즐겁고 유익한 책을 내고자 마음 먹었습니다~♬
그리고 곧 출간되는 니들북의 "유익한" 책 입니다.
빠르면 1월 말, 늦어도 2월 초에는 만나실 수 있을 거에요!
어떤 유익한 책이실지- 기대해주세요. ^^
아이를 기르시는 분, 혹은 앞으로 아이를 기르실 분들.
요즘 세상에 어떻게 아이를 바르게 키울 수 있을까요?
답을 찾는 분들에게 작은 등불이 되고자 준비한 책입니다.
2009년 2월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by | 2009/01/12 17:39 | ▒ 니들북 사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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