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9일
작가님?!?!?!
090219. 요즘 환율에 대한 내 마음가짐.
안녕하세요, 여전한 니들북의 K입니다.
또 다른 니들북의 Y는 지금 분노에 차 까날 작가님을 찾고 있습니다.
Y가 방금 어머님께 전화 드렸습니다.
오늘 약속 잊은거 아니겠죠?
아시겠지만, Y의 분노는 저도 못말립니다.
어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그는 무심한듯 쉬크하게 비웃었다.
어헝헝. ㅠㅠ
안녕하세요, 여전한 니들북의 K입니다.
또 다른 니들북의 Y는 지금 분노에 차 까날 작가님을 찾고 있습니다.
Y가 방금 어머님께 전화 드렸습니다.
오늘 약속 잊은거 아니겠죠?
아시겠지만, Y의 분노는 저도 못말립니다.
어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훗, 올거라고 생각하나"
그는 무심한듯 쉬크하게 비웃었다.
어헝헝. ㅠㅠ
# by | 2009/02/19 13:57 | ▒ 니들북 사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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