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았습니다!

돌아왔습니다.

착하신 까날님! 까나리님! 오! 까날님!

귀한 선물님이랑 함께 귀국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편집부의 갈취, 협박, 횡포 행복인 거지요. :)

선물은 바로, 비타메르의 자하토르테!
교토 쪽은 가보지 못해서 비타메르를 가본 적 없었는데 이렇게 행복한 일이 있다니!
기쁘다 케키 오셨네~♬

자자 이것이 바로 인증샷!

귀여운 비타메르의 포장! 심플하지만 금빤짝 포스!
안을 열면 깜찍한 나무상자가!(작가님은 "아마 케이크 가격의 절반은 포장비일 거예요" 라고 하셨는데 받는 사람은 정말 기쁘답니다~♪)
그리고 안을 열면......
깜찍하고 귀여운 자하토르테가!! 아아앙 ㅠㅠ
현해탄을 건너는 험난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눌림을 제외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담겨있는 사랑스러운 모습!

하지만......

날카로운 추억과 함께 누군가의 뱃속으로 사라졌답니다. ^^;



사라지기 전 오늘 막 완성된 책과 함께!(사실 완성된 것은 아니고 확인용 가제본 이지만 말입니다.)


까날님 덕분에 작업하며 침만 꼴깍 삼키게 했던 비타메르의 케이크를 먹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물론 추가된 맛집 정보를 싣느냐 야근해야하지만 말입니다? ㄱ-;;;


마지막 인증샷 쎄우고 야근하러 갑니다~ :D

by 니들북 | 2008/06/10 18:27 | ▒ 니들북 사람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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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Pig-Min Behind 21. Pig-Min의 ..
여기서 말하는 디-워는 영화 말고 디싱-워.Pig-Min Behind 21. Pig-Min의 리뷰어 까날님은 책을 내게 되었고, 담당 출판사와 열심히 디-워가 시작되었다.3만년마다 리뷰를 1개씩 제공해서, 가끔은 저도 Pig-Min의 리뷰어라는 사실을 까먹는(...) 까날님께서, 금번 [일본에 먹으러가자 : 간사이편]이라는 책을 내게 되셨습니다.... 윗 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3만년마다 리뷰를 1개씩 제공'. 역시나 역전의 까날님답게,......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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