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조했습니다.


이런저런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한마디만 할게요.


끝났다아아아~~~~~~~~~~~~!!!!!!


아니 사실은 이제 보도자료 돌리고, 이벤트 걸고, 기타 등등의 사소한 업무가 남았지만
그건 그거고, 이번 달 안에 책 3권을 마감해야 하지만 그것도 미루고...... 아무튼,
지금의 마음은 정말로- 행복합니다.

입원한 Y씨가 어서 돌아오길 바라는 K였습니다.

by 니들북 | 2008/07/13 23:03 | ▒ 니들북 사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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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날 at 2008/07/13 23:23
편집자를 입원시킨 바로 그책.
Commented by Rivian at 2008/07/13 23:33
책임을 책에게 돌리지 마라 저자! 찰싹찰싹
Commented by mrkwang at 2008/07/14 00:09
책임을 책에게 돌리지 마라 저자! 찰싹찰싹
Commented by 니들북 at 2008/07/17 16:55
작가님&기타님들/ 찰싹찰싹, 가서 책사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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