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일본에 먹으러 가자! 간사이(오사카, 고베, 교토)편> | 글.사진 까날

일본까지 갔으면 한국에서 못 먹는 걸 먹어 봐야지.
어, 그런데 토박이들이 찾는 진짜 맛집들은 다 어디에 숨어 있지?
이글루스 인기 맛집 블로그 <일본에 먹으러 가자!>를 책으로 만난다!
이 시대 진정한 식도락 여행가를 위한 가이드북!
한국에서는 알 수 없는 일본만의 맛과 멋.
본토 토박이들이 찾는 진짜 맛집들을 속속들이 알려준다!
일본 맛의 고장 간사이를 공략한다!
아침엔 모닝세트
브런치는 타코야키
늦은 점심은 정통 프렌치
티타임엔 차와 케이크
저녁엔 일식 만찬
밤에는 사케 한잔!
음식의 신성한 향연이 벌어지는 간사이-
오사카, 교토, 고베, 세 도시를 마스터한 한국 식도락가의 맛집 비록.
책소개
일본 간사이(오사카, 고베, 교토)로 절대 맛집을 찾아 떠난 절대맛집원정대의 좌충우돌 맛집탐방기로 일본 토박이들이 찾는 맛집을 소개한다.
맛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편해지는 가게, 도시 골목골목에 숨은 나만의 안식처,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일류 셰프가 반겨주는 최고의 레스토랑을 찾았다.
또한 소개된 맛집의 가격대와 주요음식, 지도와 맛집 예약법과 음식에 관련된 일본어 회화집과 소개된 맛집에서 쓸 수 있는 쿠폰 등 일본 맛집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가이드를 별책부록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은이
까날(kcanari)
바리스타를 시작으로 폭넓게 요식업계를 전전하고 있음. 최종 목표는 제대로 된 카페를 만드는 것. 카페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시작한 일본여행에 푹 빠져 지금은 일본의 맛집을 한국에 소개하는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전념하고 있음.
조리 관련 자격증을 모으는 중으로 조주 기능사에 이어 현재는 조리 기능사에 도전 중. 조리 기능사 뒤에는 제빵 제과 기능사가 목표.
장래 희망은 간사이 다음으로 홋카이도의 맛집을 소개하는 책을 쓰는 것.
블로그 주소 : http://kcanari.egloos.com
목차
프롤로그 : 이렇게 운명은 문을 두드렸다.
제 1장 오사카 편
미스터 초밥왕이 숨쉬는 곳- 스시 긴
쉬어가는 이야기 : 스시
라멘의 뉴웨이브- 하카타 잇푸도
정통 라멘- 하나마루 켄
형제 요리사의 길 - 르 아르장
맛의 정보는 공유해야한다- 카마타케 우동
32층의 오코노미야키- 츠루하시 후게츠
타코짱? 타코 짱! 야마짱!- 야마짱
지친 샐러리걸의 휴식처- 오뎅 호소카와
딱 한번만!- 쿠시카츠 잔잔
쉬어가는 이야기 : 맥주
바닐라 빈의 역습- 키하치 이탈리안
쉬어가는 이야기 : 서서 먹는 국수, 서서 마시는 커피, 서서 마시는 술?
제 2장 고베 편
정통 프렌치의 향연- 루세트
블란서풍 카이세키- 레시피
쉬어가는 이야기 : 와인
이국에서 이국을 만나다- 핏체리아 몬도르
요리에 국적은 없다- 미카미
폭신폭신 오믈렛- 라미
거대한 달콤함이 온다- 샤토란
이쿠타 로도의 빵집 : 세 에무 앗슈, 카화레르, 이그렛쿠 프류스
모토마치의 케이크 가게- 모토마치 케키, 그레고리 코레, 후루티에 코무 시노와, 유하이무
청출어람 청어람- 카시스 파토리
전통의 커피- 고베 니시무라 커피
쉬어가는 이야기 : 돼지코
제 3장 교토 편
교토의 정식- 이이무라
두부의 즐거움- 니시키 소야
쉬어가는 이야기 : 사케
시간이 멈추는 곳- 에무즈 카페
메밀의 힘- 미소카안 카와미치야
교토의 부엌- 니시키 시장
아저씨의 파이- 제리즈 파이
전통과 현대의 조화- 마르브란슈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쿄 키나나
케이크의 제왕을 알현하다- 비타메르
마이코의 추억- 키리도시 신신도
쉬어가는 이야기: 공항
에필로그
<일본에 먹으러 가자! 간사이(오사카, 고베, 교토)편>
지은이 : 까날 (kcanari) | 판형 : 170×220mm | 장정 : 무선 제본 | 페이지 : 200쪽 | 가 격 : 12,000원 | ISBN : 978-89-252-3152-6
# by | 2008/07/16 12:23 | ▒ 니들북 출간작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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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키시장편'에서 165page 끝이 아무래도 뭐가 빠진듯 해서요..
166page는 사진으로만 되어있고 제꺼 책에는 아무래도 없네요..
무슨 내용이 없는건지..
'...것만' 이렇게만 되어있어 사실 그냥 넘어가려해도 너무나 궁금하네요..
뭐가 있었나요??
답신이 늦었습니다.
문의하신 부분은 조판 오류로 문장이 인쇄되지 않았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내용은 164쪽 마지막 줄 '~키요미즈데라나 킨카쿠지를 구경한 것만' 뒤로 '큼의 만족감을 주는 곳이 바로 니시키 시장이다. ○'가 165쪽으로 이어집니다. 재판에서는 수정될 예정입니다. 문의 감사합니다.
http://needlebook.egloos.com/668513
답신이 늦었습니다.
'일본에 먹으러 가자'를 아껴주셔서 고맙습니다. 부록 약도의 축적은 각 지역별 가게 배치에 따라 각각 다르게 조정되어 있습니다. 여행 계획을 짜신다면 편집부에서 작성한 구글 마이맵으로 거리를 가늠하시는 것이 좀 더 도움이 될 듯합니다. 축적바 위에 있는 노란 사람 모양을 눌러 구글 스트리트 뷰 기능을 이용하시면 가까운 역에서 가게 찾아가기 시뮬레이션도 가능합니다. :)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문의 감사합니다.
일본에 먹으러 가자 간사이편 구글 맵 링크 게시물
http://needlebook.egloos.com/668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