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북 근황입니다.

7월 2X일 <일본에 먹으러 가자! 간사이편>을 출간하고 석 달간 조용한 나날을 보낸 니들북입니다.

나*야 님이 원고가 늦어진다든가, *오야 님이 원고가 늦어진다든가, 나오* 님이 원고가 늦어진다든가 하는 일이라든가, 까* 님이 북해도 원고를 쓰겠다고 기염을 토했으나 결과물이 없다든가, *날 님이 어디를 찍었는지 이름 한 장 안 붙인 정리 안 된 사진을 겨우 5 GB 넘겨주고 간 후 소식이 없다든가.

뭐, 그렇다고요. 그렇다 말이죠.


덕분에 하레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증거 영상)


Y씨가 PVC 하수관을 뜯고 업둥이를 주워오기도 하고 (↓ 역시 증거 영상)

......이렇게 말이죠.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중, 두 작가님을 믿고 있다가는 올 한 해 손가락만 빨다 끝나겠네 싶어서-


이런 언니가 나오고,


이런 풍경이 나오는
티베트 가이드 북을 준비 중입니다. :D

나오야님의 책도 열심히 마무리 중입니다.
(그러니 프롤로그 점...... 21일 마감인 거 기억하졈? ㄱ-;;;)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by 니들북 | 2008/10/20 16:54 | ▒ 니들북 사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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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너츠 at 2008/10/20 19:18
고양이가 귀엽군요 :)
Commented by Prentice at 2008/10/20 23:01
저런 멋지고 귀여운 美猫들이라니... 즐거우시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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